연구

LLM의 한계를 체감하며 – 의료 적용 연구 중에 든 생각들

LLM을 의료 영역에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LLM의 한계와 개선 방법을 계속해서 마주치게 되었고,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 적용해왔다. 그런데 최근 뉴스와 보고서들을 보다 보니, 내가 현장에서 체감하던 문제의식과 매우 비슷한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개발자 관점에서도, 문제 해결 관점에서도 말이다. “사람이 잘하는 것, LLM이 잘하는 것, 알고리즘이 잘하는 것은 다르다” 개발 측면에서 […]